네 진법을 한 표에 놓고 비교
자주 쓰는 진법은 4가지. 각 진법마다 사용 자리와 강점이 다르다. 한 번 비교 점검표로 정리해 두면 어떤 자리에 어느 진법을 쓸지 분명해진다.
비교 1: 사용 숫자
- 2진법 → 0, 1 (2개)
- 8진법 → 0~7 (8개)
- 10진법 → 0~9 (10개)
- 16진법 → 0~9, A~F (16개)
비교 2: 같은 숫자 표기
- 10진법 100 → 2진법 1100100
- 10진법 100 → 8진법 144
- 10진법 100 → 16진법 64
같은 100이라도 진법에 따라 표기 길이가 다르다.
비교 3: 자릿수 효율
- 2진법 → 자릿수 가장 길다
- 16진법 → 자릿수 가장 짧다
- 10·16진법 사이 → 약 1.2배 차이
- 2·16진법 사이 → 약 4배 차이
비교 4: 사용 자리
- 2진법 → 컴퓨터 내부 회로
- 8진법 → 리눅스 파일 권한
- 10진법 → 사람의 일상
- 16진법 → 색상·메모리 주소·해시
비교 5: 변환 난이도
- 10진법 → 2진법 → 산술 변환 (나누기 반복)
- 2진법 → 16진법 → 그룹 변환 (4비트씩)
- 10진법 → 16진법 → 산술 변환 (16으로 나누기)
2진법과 16진법은 비례 관계라 변환이 가장 쉽다. 진법 변환기로 한 진법 입력하면 네 진법이 한 화면에 떠 있어 비교가 직관적.
비교 6: 학습 우선순위
- 1순위 → 10진법 ↔ 2진법
- 2순위 → 2진법 ↔ 16진법
- 3순위 → 10진법 ↔ 16진법
- 4순위 → 8진법 (특정 자리만)
점검 체크리스트
- 본인 자주 쓰는 자리 인식
- 그 자리에 맞는 진법 우선 학습
- 변환 도구 즐겨찾기 등록
- 손 변환·도구 검증 흐름 자리 잡기
진수 변환기를 즐겨찾기에 두면 네 진법 사이 변환이 한 자리에서 처리.
마무리
네 진법 모두 자기 자리가 있다. 점검 항목을 거치면 어떤 진법을 우선 익혀야 할지 분명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