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표기를 한 표에 놓고 비교
색상 표기는 자주 쓰이는 4가지가 있다. 각 표기마다 자리와 강점이 다르다. 한 번 비교 점검표로 정리해 두면 어떤 작업에 어느 표기를 쓸지 분명해진다.
비교 1: 표기 형태
- HEX → #FFFFFF (16진수 6자리)
- RGB → rgb(255,255,255)
- HSL → hsl(0, 0%, 100%)
- CMYK → cmyk(0%, 0%, 0%, 0%)
비교 2: 색 모델
- HEX → 가산 혼합 (빛)
- RGB → 가산 혼합 (빛)
- HSL → 가산 변형 (직관적 표현)
- CMYK → 감산 혼합 (잉크)
비교 3: 주요 자리
- HEX → CSS·HTML 표준
- RGB → 코드·이미지 처리
- HSL → 색감 조정
- CMYK → 인쇄물
비교 4: 강점
- HEX → 짧고 깔끔, 코드에 적합
- RGB → 알파(투명도) 자연 결합
- HSL → 색상·채도·명도 조정 직관
- CMYK → 인쇄 결과 예측
비교 5: 약점
- HEX → 색감 조정 직관 약함
- RGB → 표기 길어짐
- HSL → 인쇄 호환 약함
- CMYK → 화면 색 표현 한계
비교 6: 변환 가능 여부
네 표기 모두 도구로 자유 변환 가능. 색상 변환기에 한 표기를 입력하면 나머지 세 표기가 한 화면에 떠 있다. 매체 사이 작업 시 변환 부담이 분 단위로 줄어든다.
점검 체크리스트
- 본인 작업 매체가 무엇인가
- 그 매체 권장 표기는 무엇인가
- 입력 자료 표기와 출력 표기가 일치하는가
- 변환 흐름이 자리 잡혔는가
네 항목을 거치면 작업 흐름이 단단해진다. 컬러 코드 변환기를 즐겨찾기에 두면 매 작업마다 같은 자리에서 변환 처리.
마무리
네 표기 모두 자기 자리가 있다. 점검 항목을 거쳐 두면 작업 매체에 맞는 표기 선택이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