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급여 시스템도 브랜딩이 필요하다. 브라우저 탭에 표시되는 파비콘부터 로그인 화면까지 일관된 디자인을 적용하면 신뢰감이 높아진다. 파비콘 생성기를 활용해서 급여 시스템 파비콘을 만든 경험을 공유한다.
파비콘의 역할
파비콘은 작지만 중요하다. 브라우저 탭이 많을 때 급여 시스템 탭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북마크에서도 시각적으로 구분된다.
선착순.kr/favicon-generator에서 텍스트나 이모지로 간단히 파비콘을 만들 수 있다.
디자인 가이드라인
파비콘은 16x16, 32x32, 192x192 등 여러 크기가 필요하다. 작은 크기에서도 식별 가능하게 단순한 디자인이 좋다. 회사 로고를 단순화하거나, 급여를 상징하는 아이콘(₩, $)을 사용한다.
다크 모드 대응
macOS와 최신 브라우저는 다크 모드에서 다른 파비콘을 표시할 수 있다. media 쿼리로 분기 처리한다.
PWA 아이콘
PWA로 배포하면 홈 화면 아이콘이 필요하다. 파비콘보다 큰 192x192, 512x512 크기를 준비한다. 파비콘 생성 도구로 기본 형태를 만들고 디자이너가 다듬는다.
시스템 구분
회사에 급여 시스템, ERP, 그룹웨어 등 여러 시스템이 있으면 파비콘으로 구분한다. 색상이나 형태를 다르게 해서 탭만 봐도 어떤 시스템인지 알 수 있게 한다.
업데이트 주의
파비콘은 강하게 캐싱된다. 변경 시 파일명을 바꾸거나 버전 쿼리스트링을 추가해야 새 파비콘이 적용된다.
결론
작은 디테일이 전체 인상에 영향을 준다. 파비콘이 필요하면 온라인 파비콘 생성기로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