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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계산 알고리즘과 급여 인상률 분석 로직

HR 데이터 분석을 하다 보면 퍼센트 계산이 자주 필요하다. 급여 인상률, 이직률, 부서별 인원 비율 등. 퍼센트 계산기에서 쓰는 공식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정리해본다.

기본 퍼센트 공식

퍼센트 계산에는 세 가지 기본 유형이 있다.

  • A의 B%는? → A × B / 100
  • A에서 B로 변화율은? → (B - A) / A × 100
  • A가 B의 몇 %? → A / B × 100

hahakk.kr/percent-calc에서 이 세 가지 계산을 모두 해볼 수 있다.

급여 인상률 계산

연봉이 4000만원에서 4400만원으로 올랐을 때 인상률은?

const previousSalary = 40000000; const newSalary = 44000000; const increaseRate = ((newSalary - previousSalary) / previousSalary) * 100; // 10%

단순해 보이지만 실무에서는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 기본급 기준인지 총연봉 기준인지, 성과급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전사 인상률 분석

전체 직원의 평균 인상률을 계산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단순 평균과 가중 평균의 차이다.

예를 들어 3000만원 연봉자 100명이 10% 인상, 1억원 연봉자 10명이 5% 인상이라면, 단순 평균은 (10+5)/2 = 7.5%지만, 가중 평균은 총 인건비 증가율로 계산해야 한다.

const totalBefore = 3000*100 + 10000*10; const totalAfter = 3300*100 + 10500*10; const weightedRate = (totalAfter - totalBefore) / totalBefore * 100;

인상률과 실수령액 변화

연봉이 10% 오른다고 실수령액도 10% 오르는 게 아니다. 소득세가 누진세라서 연봉이 높아지면 세율도 올라간다. 연봉 구간에 따라 실수령 증가율은 8~9% 정도가 될 수 있다. 퍼센트 계산과 함께 세후 금액도 확인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이직률 계산

HR에서 중요한 지표인 이직률도 퍼센트로 표현한다. 연간 이직률은 퇴사자 수를 평균 재직자 수로 나눈다.

const turnoverRate = (resignedCount / averageHeadcount) * 100;

업계 평균과 비교해서 높으면 조직 문화에 문제가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목표 달성률

성과급 계산에서 목표 달성률도 퍼센트로 표현한다. 목표 매출 10억에 실적 12억이면 120% 달성이다. 초과 달성분에 대해 어떻게 보상할지는 회사 정책에 따라 다르다.

결론

퍼센트 계산은 HR 데이터 분석의 기본이다.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때 온라인 퍼센트 계산기를 활용하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