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과 실수령액의 차이
회사에서 제시하는 연봉(세전)과 실제로 받는 금액(세후)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각종 세금과 4대보험료가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공제 항목 상세
4대보험
- 국민연금: 월급의 4.5% (회사 4.5% 부담)
- 건강보험: 월급의 3.545% (회사 3.545% 부담)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81%
- 고용보험: 월급의 0.9% (회사 0.9%~1.65% 부담)
소득세
-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계산
-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짐
- 연말정산으로 정산
지방소득세
- 소득세의 10%
연봉별 실수령액 예시 (2024년 기준, 부양가족 본인만)
| 연봉 | 월 실수령액 | 공제율 |
|---|---|---|
| 3,000만원 | 약 225만원 | 약 10% |
| 4,000만원 | 약 293만원 | 약 12% |
| 5,000만원 | 약 357만원 | 약 14% |
| 6,000만원 | 약 417만원 | 약 17% |
| 7,000만원 | 약 475만원 | 약 19% |
| 1억원 | 약 645만원 | 약 23% |
실수령액 높이는 방법
- 비과세 항목 활용: 식대(월 20만원), 차량유지비 등
- 연말정산 공제: 신용카드, 의료비, 교육비 등
- 부양가족 등록: 세금 감면 효과
마무리
이 계산기로 연봉 협상이나 이직 시 실제로 받게 될 금액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정확한 금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